어릴적 초등학생 나이 때부터 일요일 저녁 지는 놀을 바라볼 때면 왠지 마음이 씁쓸하고 답답해지고 했었습니다. 보통 학교가는 게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절이라고들 하던데, 전 그렇지 않았던가 봅니다~~ 추석 연휴를 거쳐 10월 초, 두 번의 꿀맛같은연휴를 보내고 다시 내일이면 생업으로 나서야 할 때가 되었네요. 이제 올해는 더이상의 연휴는 아마 없다죠. 모두들 행복한 추억 만드는 좋으 시간되었기를 바랍니다. 안치환이 부른 '수선화에게'라는 곡을 양희은이 제목을 바꿔 '외로우니까 사람이다'로 부른 우리가 모두 잘 아는 시입니다. 오늘같은 시간 딱 분위기 맞는 곡같아 붙여 봅니다~~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6vKWw_hsDic