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마음의 봄은 언제 올까요 새 봄의 중턱에 있다고 하는 4월도 하순에 접어들었습니다. 언제나 세월은 제 마음보다 여러 발 앞서 뛰는(?) 것 같습니다. 신학기가 되어 제일 힘들고 오래 간다는 첫 주를 보내고 겨우 정신을 차린 것 같은데, 벌써 5월 행사 계획에 대한 논의를 어제 했습니다. 이토록 시간은 정신을 못차리게 하면서 .. 끄적끄적 2010.04.23
그 많던 마스크는 다 어디 갔을까? 4월의 중순에 접어든 지도 여러 날이건만 영상 1, 2도를 오가는 날씨 예보는 아직도 세월의 흐름을 깨닫지 못하는 듯 싶습니다. 집안 식구들이 차례로 감기에 걸려 고생을 하더니만 결국 제 차례가 되어 1주가 넘게 시름시름 앓고 있네요. 동네 병원도 예외가 아닌 듯, 저녁 무렵 문을 닫을 시간이 다 되.. 세상 돋보기 2010.04.14